문서, 파일과 가져오기

모든 파일을 강제로 Markdown으로 바꾸는 것이 Glif의 목표는 아니다. 이 장은 기존 Markdown은 그대로 열고, HWP·DOCX·PDF·XLSX·PPTX와 웹 source는 먼저 미리본 뒤 필요한 것만 Markdown 또는 문서셋으로 승격하는 입력 게이트를 설명한다.

가져오기 전에 결정할 것

원하는 결과 권장 동작 원본 영향
원래 파일을 그대로 보관 source preview 원본 유지, 읽기 중심
다른 문서에서 이동 가능한 참조 link 삽입 대상 파일 유지
현재 문맥에 원문 일부 표시 embed 삽입 대상 파일 유지
편집 가능한 독립 Markdown text copy 또는 Bring To Glif 새 Markdown 파생물 생성
웹페이지의 핵심 내용 보존 web clip URL·provenance와 note 분리

이 장의 학습 경로

  1. 혼합 source가 Shelf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한다.
  2. 지원 문서를 preview pane에서 읽고 변환 전 상태를 확인한다.
  3. 문서를 작성 영역에 drop하고 link, embed, text-copy intent의 차이를 비교한다.
  4. Bring To Glif로 편집 가능한 Markdown을 만들고 원본과 파생 파일의 경로를 기록한다.
  5. 실패 또는 일부 변환 결과에서 원본을 보존한 채 다시 시도한다.

상세 장

  1. Source Preview와 GLIF로 가져오기
  2. Source 형식별 지원과 문제 해결

공용 예제에 추가할 입력

이 장의 실증 fixture는 같은 내용의 source-note.docx, source-report.pdf, source-data.xlsx와 변환 결과 imported-note.md를 함께 둔다. 캡처에서는 원본 preview, 선택한 intent, 생성된 Markdown과 provenance를 한 revision으로 묶는다.

안전 기준

  • preview 성공을 완전한 변환 성공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 지원하지 않는 요소를 조용히 버리지 않고 diagnostic과 다음 행동을 보여 준다.
  • text copy는 새 파일이므로 원본과 자동 양방향 동기화된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 URL, 로컬 경로와 생성 결과의 provenance를 구분한다.

현재 형식별 개요는 소스 가져오기와 웹 클리핑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장에서는 가져온 Markdown을 구조적으로 편집한다.

실제 입력 게이트 캡처

원본을 바로 변환하지 않고 preview → intent 선택 → 결과 확인 순서를 따른다.

Source Preview에서 원본 형식과 변환 intent를 확인하는 화면

가져온 Markdown과 원본 provenance가 Shelf에 함께 표시되는 결과

단계 확인할 것 원본에 남는 것
Preview 파일명·형식·읽기 가능 여부 원본 파일 그대로
Intent 선택 link, embed, text copy, Bring To Glif 중 하나 선택한 action 기록
Materialize 새 Markdown, link 또는 embed 결과 원본과 파생물의 경로
검토 누락 요소·provenance·diagnostic 실패 원인과 재시도 경로

입력 결과가 보였다는 것과 모든 서식이 보존됐다는 것은 다르다. 원본 preview와 생성된 Markdown을 나란히 읽고, 변환하지 못한 요소가 경고·누락·fallback 중 어느 상태인지 기록한다.

이 장의 완료 기준

  • 원본 파일을 먼저 preview했다.
  • 원본 보존, 참조, 복사, 승격 중 intent를 선택했다.
  • 생성 파일의 경로와 provenance를 기록했다.
  • 지원하지 않는 요소가 조용히 버려지지 않았는지 확인했다.
  • 생성 결과를 다시 원본으로 착각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