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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조립 작업실
description: Desk와 Canvas에서 같은 Markdown 자산을 다시 조립하는 실증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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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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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립 작업실

이 예제는 서로 다른 형식의 프로젝트 자료를 하나의 Binder에 두고, Desk와 Canvas에서 원문을 복제하지 않은 채 다시 조립한다.

## 따라 할 순서

1. [제품 이야기](01_product-story.md)와 [출시 지표](02_release-metrics.md)를 연다.
2. Desk를 활성화하고 추천 랜딩을 만든다.
3. 컴포넌트·구조·속성 패널을 번갈아 사용한다.
4. 데스크톱·태블릿·모바일 폭을 비교하고 실행 취소·다시 실행을 확인한다.
5. 두 문서와 [출시 로드맵](03_release-roadmap.md)을 Cart에 담아 Canvas에 펼친다.
6. Canvas를 저장하고 다시 열어 배치가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 원본 경계

Desk의 루트 구성과 Canvas의 공간 배치는 이 폴더의 세 Markdown 원문을 대신하지 않는다. 각 원문은 계속 직접 열고 편집할 수 있는 정본이다.

